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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Slop Clinic

오픈소스 디자인 점검 도구, 준비 중

AI로 만드셨나요? 올리기 전에 점검받으세요.

Design Slop Clinic은 포스터, 카드뉴스, 웹페이지에서 디자인 슬롭을 찾아 주는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디자인 슬롭은 AI로 만든 시각물을 어디서 본 듯하거나 허술해 보이게 만드는 흔적입니다. /doctor를 실행하듯 코딩 에이전트에게 맡기면 자동으로 점검하고 무엇을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알려 줍니다.

준비 중

개발 중입니다. 에이전트 스킬과 명령줄 도구로 다시 만들고 있으며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상태
개발 중
라이선스
오픈소스(예정)
실행 위치
내 코딩 에이전트
점검 항목
신호 31개, 7개 분류

완성돼 보이는 것과 완성된 것은 다릅니다.

디자인 슬롭은 겉보기에는 완성돼 보이지만 그 조직과 목적, 읽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담지 못한 시각물입니다. 누구 것인지 구별되지 않고 오탈자, 사실, 신뢰, 접근성을 확인하는 수고를 보는 사람에게 떠넘깁니다. 클리닉은 그런 곳이 어디이고 왜 그런지를 쉬운 말로 짚습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누가 만들었는지 판별한다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점검

에이전트에게 맡기면 점검이 진행됩니다.

지금 쓰는 코딩 에이전트에게 포스터 파일이나 웹 주소를 건네세요. 도구는 AI 모델 없이 잴 수 있는 것을 먼저 잽니다. 색, 빈 공간, 대비, 글자 크기, 정렬, 문구입니다. 나머지는 에이전트가 이미지를 직접 보고 판단하며 나만 답할 수 있는 몇 가지는 직접 물어봅니다.

점검이 진행되는 순서
  1. measure도구가 이미지를 잽니다. AI 모델은 쓰지 않습니다
  2. look에이전트가 이미지를 직접 봅니다
  3. ask나만 아는 것을 묻습니다
  4. report고치는 방법이 담긴 보고서를 받습니다

세 묶음

점수 대신 세 묶음으로.

발견한 내용을 세 묶음으로 나눠 어디서부터 고칠지 알려 줍니다. 항목마다 무엇을 찾았고 왜 중요한지를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합니다.

결과를 나누는 방식
  1. 꼭 고치기신뢰나 가독성을 해치는 문제
  2. 고치면 좋음위계, 브랜드, 문구에서 다듬을 곳
  3. 참고알아 두면 좋은 AI 기본 스타일의 흔적

고치는 법

항목마다 고치는 방법이 함께 나옵니다.

항목마다 Canva나 미리캔버스에서 손으로 고치는 짧은 순서와 그 부분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라고 AI에게 시킬 문장을 함께 드립니다.

고치는 방법은 두 가지
  1. 손으로Canva나 미리캔버스에서 다섯 단계 이내
  2. AI에게그 부분만 바꾸라고 시키는 문장

7개 분류, 신호 31개.

이미지와 웹페이지에 같은 규칙집을 씁니다. 입력만 다릅니다.

  1. A. 평범한 모양새

    모두 같은 AI 기본 스타일로 흘러가는 시각물.

  2. B. 무너진 위계

    어디부터 봐야 할지 알 수 없는 배치.

  3. C. 생성 결함

    이미지 생성 과정에서 남은 흠.

  4. D. 브랜드와 맥락 이탈

    조직이나 행사와 맞지 않는 선택.

  5. E. 신뢰와 윤리

    오해를 부르거나 사람을 함부로 다루는 이미지.

  6. F. 문구

    뻔하게 들리거나 필요한 정보가 빠진 문장.

  7. G. 접근성

    읽기 어렵게 만드는 대비와 글자 크기.

지금 쓰는 에이전트에서 돌아가도록 만듭니다.

도구 자체는 AI 모델을 부르지 않고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보는 일은 에이전트가 자기 모델로 합니다.

지금 상태

오픈소스로 곧 공개합니다.

공개 소식은 여기에서 알리겠습니다. 그동안 singandmong의 다른 도구도 둘러보세요.